‘나는 SOLO’ 30기가 첫 데이트 선택에서 예상 밖의 결과를 내놓으며 긴장감을 높인다.
제작진에 따르면 11일 방송되는 ‘나는 SOLO’에서는 앞서 자기소개를 통해 서로를 탐색한 30기 출연자들이 본격적인 대화에 나서며 관계 형성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 공개된다. 일부 출연자들은 장시간 대화를 이어가며 빠르게 친밀감을 쌓았고, 촬영 이후 함께 식사를 하자는 약속까지 오가는 등 호감을 드러냈다.
이어 진행된 첫 데이트 선택에서는 솔로녀들의 선택으로 매칭이 이뤄지는 가운데 예상과 다른 결과가 속출하며 현장이 술렁였다는 후문이다. MC 데프콘, 이이경, 송해나 역시 반전 상황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특히 한 남성 출연자의 결과를 두고 출연진과 스튜디오 모두 충격에 빠졌다는 전언이다.
또 다른 선택 과정에서도 반전이 이어졌다. 한 남성 출연자가 외로움을 호소하자 한 여성 출연자가 적극적으로 나서며 데이트 상대로 선택하는 장면이 연출돼 출연진의 환호를 자아냈다.
한편 지난 4일 방송된 ‘나는 SOLO’는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유료방송 가구 시청률 합산 평균 4.2%를 기록했으며, 분당 최고 시청률은 4.7%까지 상승했다. 또한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TV 비드라마 화제성 순위에서도 상위권을 유지하며 프로그램의 관심도를 입증했다.
30기의 첫 데이트 매칭 결과는 11일 오후 10시30분 ENA와 SBS Plus에서 방송된다. <저작권자 ⓒ 시사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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